배우 정보 준비중
피해자는 울부짖는다. '왜 하필 나였을까!' 가해자는 비웃는다. '계집이니까 당연하지!' 짐승 같은 욕망이 날것 그대로 담긴 기록. 필사적으로 저항해보지만, 결국 무참히 짓밟히고 마는 그날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