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차라리 몰랐어야 했는데… 우리 와이프가 저렇게 음란한 여자였다니.' 남편이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낯선 남자 앞에서 본능을 주체하지 못하고 가버리는 아내. 다른 놈 품에 안겨서 앙앙대는 꼴을 보니 진짜 정떨어지는데, 왜 이렇게 야한 건지… 배신감에 치가 떨리면서도 눈앞의 광경에 자극받아버리는 남편의 복잡한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