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날 야근이라고 뻥치고 늦게 들어오는 형 때문에 외로움 타는 형수님. 사실 나 예전부터 형수님 노리고 있었다. 오늘 밤도 형 기다리는 형수님한테 들이댔더니, 처음엔 튕기다가도 참았던 욕구 터지니까 완전히 암컷으로 변해버리네. 이제 형 대신 내가 형수님 밤을 책임진다.








매일 늦게 귀가하는 남편과 '손주가 보고 싶다'는 부모 사이에서 갈등하는 코노하. 동거하는 시동생은 코노하를 배려한다. 어느 날 밤, 늦는 남편을 기다리던 중 시동생이 '좋아한다'며 다가와 키스하고 소파에 눕혀 가슴을 노출하고 유두를 빤다. '안 돼'라고 하면서도 코노하도 느끼기 시작하고, 팬티를 벗겨 보지를 애무하자 신음한다. 손가락으로 애무하고, 옷을 입은 채 정상위로 삽입. 천천히 박고 있는데 남편이 귀가. 섹스는 중단된다. 귀가한 남편이 테이블에서 잠들자, 옆 소파에서 섹스 재개. 옷을 입은 채 후배위로 삽입. 박히며 신음하고 절정. 전라가 되어 좌위로 삽입, 기승위 자세가 되어 가슴을 흔들며 절정. 침대로 이동해 정상위로 삽입. 박고 질내사정. 다시 재삽입, 좌위, 기승위로 동시 절정. 정상위로 재재삽입, 질내사정. 감상: 상품 설명에도 있듯이 원작은 여러 여배우가 출연하는 옴니버스 작품에서 나루미 코노하 출연 부분만 발췌한 작품이다. 그런 사정 때문인지 작품의 완성도가 다소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배우들의 연기도 단독 작품에 비하면 느슨한 느낌.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나루미 코노하 주연으로 옷 입은 섹스, 전라 섹스, 여러 번의 질내사정 등 AV로서는 합격점이라 생각한다. 불만인 점은, 아내로서 오랜만에 욕망이 채워졌으니 남편이 있는 거실에서는 입을 막거나 소리를 죽이며 쾌락에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신음하고, 침대로 옮긴 후에는 전력으로 격렬하게 신음해주길 바랐다. 그런 완급 조절이 부족했다. 시동생도 절대 가질 수 없는 형수를 처음 차지한 것이니, 욕망에 맡겨 격렬하게 허리를 흔드는 연출이 있었으면 했다. 그래서 종합 평점은 별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