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거유 유부녀 헌팅, 눈앞에서 보여주는 미친 서비스
미디어뱅크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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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 준비중
돈 쉽게 벌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 찾아간 풍속점 면접. 근데 알고 보니 면접은 개뿔, 점장 새끼 성욕 해소용이었음. 입만 산 점장이 교육이라며 펠라 시키고, 핥고, 결국 생으로 박아버린다. 여기서 거부하면 채용은 물 건너가는 거라 울며 겨자 먹기로 다 당해주는 꼴이라니. 세상 물정 모르는 쌩신입들이 점장의 독니에 제대로 걸려들었다. 이게 바로 풍속점 면접의 실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