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 안 되는 내 껄 보고 참지 못하는 엄마, "아들, 밖에선 안 돼... 다 들키잖아" 2편
미디어뱅크2015.01.25
★2.0(1)

배우 정보 준비중
아빠랑은 진작에 끝난 건지, 내 거를 훑어보는 엄마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그 뜨거운 시선에 참지 못하고 텐트까지 쳐버렸는데, 엄마가 기다렸다는 듯이 내 거를 덥석 물고 빨아대기 시작함. 심지어 여기 야외인데! '엄마, 누가 보면 어쩌려고!'라며 말려봐도 소용없다. 정신 나간 펠라 테크닉에 허리 힘 다 풀리고, 결국 야외 한복판에서 엄마한테 제대로 착정당함.




















이 어머니 역 배우들과 아들 역의 나이 차이가 너무 현실성이 없다. 설정도 별로고. 좀 더 색기 넘치는 엄마나 색정광 같은 캐릭터였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