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대본 읽다가 너무 꼴려서 그대로 실전 돌입한 초짜 성우들의 최후
미디어뱅크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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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 준비중
'더 박아줘!', '안에 잔뜩 싸줘!' 같은 대사는 평생 입 밖으로 낼 일 없을 줄 알았는데… 대본이니까 연기한 것뿐이거든요? 근데 읽다 보니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진짜 섹스할 때처럼 아래가 젖어드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어, 나 이 일에 재능 있나?' 싶던 찰나에 선생님이 딱딱하게 선 걸 그대로 밀어 넣으시더라고요. 너무 흥분돼서 정신없이 소리 지르면서 더 해달라고 매달려 버렸어요… (아마추어 출연자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