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어릴 때부터 알던 친척 누나가 어느새 이렇게 꼴리게 자랐다고? 훅 파인 옷 사이로 보이는 가슴, 팔에 은근슬쩍 닿는 말랑한 촉감, 움직일 때마다 아슬아슬하게 보이는 팬티 라인까지... 미치겠다. 향긋한 냄새까지 풍기면서 '너, 사실은 엄청 밝히지?'라며 유혹하는데, 공부가 손에 잡힐 리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