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 빈유 미소녀 에이로 치카, 초고화질로 박제 완료!
TMA2011.10.16
★5.0(4)

배우 정보 준비중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할 초고화질 강압물. 숨소리 하나까지 생생하게 전달되는 압도적 화질 덕분에 보는 내내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마치 범죄 현장을 직접 목격하는 공범이 된 것 같은 극강의 몰입감. 차원이 다른 신개념 강압적 상황극의 끝판왕을 경험해봐.




















왜 이 정도 수준의 작품을 하이비전으로 찍었는지 의문이다. 쓸데없이 화질이 좋은 탓에 배우의 피부 결점까지 적나라하게 다 보인다. 전편부터 강간, 기모노 강간, 착의 강간, 근친상간이 이어지는데 다들 숙녀라고 부를 만한 나이대다. 전혀 흥분이 안 되는 상태로 후편으로 이어지는데, 배우만 바꿨을 뿐 전편과 별반 다를 게 없는 구성이라 볼 맛이 안 난다. 앵글도 별로고 남자들만 너무 눈에 띈다. 그리고 패키지 사진 오른쪽 아래에 있는 애, 마지막에 살짝 귀엽나 싶었는데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있어도 피부 트러블이 너무 심하게 보여서 좀 그랬다. 가슴이나 몸매는 제일 예뻤던 만큼 아쉬움이 크다. 결국 끝까지 흥분하지 못했으니 평가는 이 정도가 적당하다.
DVD판 '검은 타이즈 교복 강간'에 나왔던 린(Rin.)이 출연해서 구매했습니다. 역시 블루레이라 타이즈의 올 하나하나가 선명하게 보여서 좋네요! 검은 타이즈만 모은 블루레이 버전이 또 나온다면 무조건 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