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울고불고 집에 보내달라고 난리 치더니, 어느새 스스로 입술을 찾고 허리를 돌리는 꼴이라니. 억지로 시작된 감금 생활인데 이제는 먼저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수준까지 타락함. 정액 범벅이 된 채로 쾌락에 찌들어가는 소녀의 꼴을 보면 꼴리지 않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