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친 사이부터 이웃집 언니까지! 레즈 세계에 눈 떠버린 일반인들의 8시간 풀코스
하지메 기획2016.04.09
★2.0(1)

배우 정보 준비중
평범한 여대생들에게 난생처음 레즈비언 경험을 시켜줌! 키스 조사한다는 핑계로 꼬신 절친 사이의 소녀들, 처음엔 어색해하더니 동성끼리의 묘한 감각에 눈떠서 카메라 앞인 것도 잊고 서로 애무하며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어감!










레즈물에 남자가 나오면 안 된다는 기본도 모르는 제작사인가 보네요. 레즈 팬들을 완전히 우습게 보는군요. 게다가 남자 목소리뿐만 아니라 모습까지 살짝 비치다니, 정말 최악입니다.
진행을 맡은 남자가 모든 걸 다 망치고 있네요. 그냥 여성분이 주도적으로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남자 목소리가 너무 거슬려서 확 깼다. 여자애들끼리만 떠드는 내용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기획이랑 출연하는 여성분들은 좋은데, 상황을 유도하는 남성의 진행 방식이 작품을 망치고 있네요. 그 부분만 개선했더라면 훨씬 더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