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동반 챌린지! 줄리아의 미친 테크닉에 남편이 두 번 가면, 아내는 눈앞에서 NTR 당하고 안싸까지!
하지메 기획2020.11.08
★4.5(36)

배우 정보 준비중
인생 고민 상담하러 온 풋풋한 일반인 여성 7명! 완고한 노인네의 꼰대 훈수에 스튜디오는 살벌한 긴장감이 감돌지만, 사실 코타츠 밑에선 정력 넘치는 남자들이 대기 중. 상담하느라 꼼짝도 못 하는 그녀들 사이로 몰래 들어온 손길이 은밀한 곳을 마구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소리도 못 내고 굴복하는 그녀들의 리얼한 반응이 터진다!










느끼면 안 되는 상황에서 느껴버리는 그런 상황과 배우(미나미 리오나)를 기대하고 대여했다. 어떤 관점에서 흥미를 가졌든 간에, 절대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작품의 포인트가 되어야 할 아저씨의 설교가 너무 저급함 (지능 낮은 아저씨가 짖어대는 것뿐) - 공략법이 바보처럼 전동 마사지기 하나뿐 (웃음) (코타츠 안이라는, 에로틱함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볼 수 없는 상황) - 표지 모델인 미나미 리오나가 F(후배위)뿐. 멍청한 제작진 밑에서 어떻게든 상황을 살려보려 애쓰거나 어이없어하는 배우들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볼 가치가 전혀 없는 작품, 점수는 당당하게 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