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바람 현장 실시간 검거, 선 넘는 순간까지 올인원 레전드 모음
하지메 기획2014.07.10
★3.0(1)

배우 정보 준비중
남편의 의뢰로 시작된 은밀한 함정 수사. 남편이 펑크 낸 틈을 타서 자연스럽게 접근했더니, 남편 앞에서는 얌전하던 아내가 낯선 남자 말 한마디에 바로 본성을 드러내네? 남편이 다 지켜보고 있다는 것도 모른 채 엉덩이 흔드는 꼴이라니.










*두 번째가 키스하는 장면이 리얼하고 좋다. 이 아이는 여배우입니까?
4번째는 시라토리 스미레 씨네요. B105의 K컵이라는 엄청난 폭유로 보여주는 파이즈리는 필견입니다. 기획에 딱 맞는 캐스팅이라 돈값은 충분히 한다고 봅니다. 얼마 전 은퇴를 발표해서 정말 아쉽지만, 언젠가 어떤 형태로든 복귀하거나 재데뷔해서 그 엄청난 폭유를 다시 한번 보여주길 바랍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남자친구의 의뢰를 받은 AV 배우가 여자친구를 꼬셔서 데려가 관계를 맺는 내용입니다. '데려가서 한다'는 시점에서 이미 신나서 배우에게 안기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모니터로 지켜본다는 설정은 좋지만, 다른 연출도 좀 더 있었으면 하네요. 관계 도중에 남자친구가 전화를 거는 식의 장치가 있었어도 재밌었을 것 같습니다. 피로 토크 중에 남자친구가 등장한 후의 장면은 아수라장까지는 아니더라도 전작보다 훨씬 무거운 분위기였습니다.
출연한 '쿠미코(34세)'의 배우 이름을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