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만화카페는 무법지대! 4시간 풀코스 참교육
핫 엔터테인먼트2009.11.30
♥58

배우 정보 준비중
조용한 새벽 2시 만화카페, 옆 칸에 있는 누나 꼬셔서 은밀하게 시작함. 좁은 칸막이 안에서 숨죽이고 즐기다 결국 호텔까지 직행! 참고 참았던 욕구가 침대 위에서 제대로 터짐.
헌팅해서 차 안에서 속옷 검사하는 건 흔한 클리셰지만, 만화카페라는 장소에서 소리 죽이며 옷을 벗게 만드는 건 분위기만으로도 묘하게 꼴리는 맛이 있다. 근데 정작 내 취향인 속옷은 별로 안 나와서 좀 실망함.
기획 자체는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데, 만화카페에서의 전개가 적어서 아쉽다. 만화카페에서 끝까지 다 해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만화카페에서 장난치는 게 아니라 그냥 헌팅해서 호텔 가서 섹스하는 내용이네요! 기왕이면 만화카페에서 끝까지 다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훨씬 스릴 있고 좋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