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눈앞에서 제대로 능욕당하는 일반인 커플 참교육
핫 엔터테인먼트2011.03.05
★2.7(3)

배우 정보 준비중
스티커 사진에 미쳐있는 갸루들을 꼬셔서 시작된 1대1 화끈한 촬영회! 슴가 주물럭거리고 수영복으로 갈아입히며 빌드업하다 보니, 텐션 제대로 오른 갸루들이 먼저 호텔 가자고 난리! 결국 참지 못하고 방 잡고 미친 듯이 박아버림.
이케부쿠로에서 헌팅한 일반인 갸루들과 스티커 사진기 안에서 야한 사진을 찍는다는 기획. 현장 분위기에 휩쓸려 가슴을 다 드러낸 채 과격한 에로 스티커 사진을 연달아 찍어대는 이케부쿠로 갸루들. 거기다 분위기를 잘 타는 아이는 그대로 호텔로 '테이크 아웃'이다. '선글라스', '갈색 머리', '태닝한 몸'이라는, 알기 쉬울 정도로 전형적인 '걸레 갸루'를 상대로 복잡한 과정 없이 '즉석 헌팅 후 바로 한판'이라는 매우 직설적인 내용이다. 출연하는 여자애들 모두 수준이 높으며, 특히 '흑갸루'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참을 수 없는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