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실화냐? 꼴릿한 아줌마 간병인들의 화끈한 서비스
나데시코2021.05.08
★3.5(2)

혼자서 아들을 키워온 간호사 시호. 매일 쌓이는 욕구불만에 미칠 지경이다. 젊은 환자의 몸을 닦아주다 우연히 발기한 성기를 보고 참지 못해 입으로 받아내기 시작하는데... 결국 집에 찾아온 친아들까지 침대로 끌어들여 강렬한 기승위로 아들의 것을 집어삼킨다!
환자, 의사, 아들과 플레이하는 엄마 겸 간호사 설정인데, 중반부 의사와의 관계가 살짝 루즈한 것 빼고는 나쁘지 않다. 다만 아들과의 관계에 좀 더 공을 들였으면 좋았을 듯. 주도권을 아들이 쥐고 있는데, 원래라면 간호사다운 면모를 섞어서 관계를 맺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