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모자이크, 매끈한 털 없는 중년의 정석 2
루비2017.11.13
★3.0(1)

기품 넘치는 얼굴과 달리 속은 완전 음탕한 50대 누님 카미조 사치코의 화려한 데뷔작. 펠라와 핑거링으로 애액 범벅이 된 보지를 쉴 새 없이 애무당하고, 굵직한 자지가 뿌리까지 박힐 때마다 터져 나오는 앙칼진 비명소리가 압권이다.




















패키지를 보고 너무 뽑고 싶어져서 시청했다. 미인도 아니고 몸매가 뛰어난 것도 아니지만, 아줌마 특유의 야한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발기했다. 느끼는 표정과 신음 소리로 흥분시켜 주었다. 펠라치오 할 때 남배우의 귀두를 끈적하게 공략하는 장면이 마음에 들었다. 야한 아줌마로 빼면 정말 기분 좋게 갈 수 있다.
전작 데뷔작이 취향 저격이라 기대가 컸는데 완전 실망ㅋㅋㅋ 사치코는 프로답게 더 야해야지. 야한 팬티도 제대로 안 보여주고 애널 애무도 없고. 다음 작품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