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아들과 단둘이 사는 료, 아들놈이랑 매일 밤 뜨거운 밤을 보내는 중. 자고 있는 아들 똘똘이를 살살 애무하고 입으로 빨아서 정액까지 싹 다 짜낸다. 같이 목욕하면서 온몸 구석구석 씻겨주고 펠라까지 해주는 건 기본. 아들 생각하면서 스스로 자기 봊이를 괴롭히다가, 결국 아들 거를 깊숙하게 받아내며 미친 듯이 박히는데... 이게 사랑이라 믿는 엄마의 광기 어린 떡방앗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