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첫 방문한 순진한 여고생, 진찰인 척하다가 제대로 참교육 시전
독2013.05.27
★4.6(5)

고수익 알바 면접 보러 온 메이사, 몸매가 진짜 미쳤다. 스페인 혼혈이라 그런지 골반이랑 가슴 라인이 예술임. 면접 끝나자마자 바로 촬영 돌입! 부끄러워하는 거 전동 마사지기로 가버리게 만든 다음, 남배우랑 격렬하게 박아버린다.










스페인계라고 하던데 어딘가 필리핀계처럼 보인다. 입이 좀 튀어나와서 그런가? 부리 같다고 해야 하나. 박힐 때 흔들리는 부드러운 가슴은 괜찮다. 좀 통통한 편일지도. 아마추어 단독 작품이라 하드한 건 없고 스탠다드한 내용.
몸매가 좋은 배우입니다. 가슴도 큰데 처지지도 않았네요. 혼혈이라 그런지 어깨나 체격이 다부진 느낌입니다. 다만 얼굴이 좀 미묘하네요. 입 아래쪽이 앞으로 튀어나온 느낌이라 가끔 고릴라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내용도 그냥 평범하게 섹스만 하는 수준이라, 몸매 말고는 딱히 추천할 만한 포인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