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 고수 아재들의 실전 참교육, 몰카로 담아낸 즉석 원나잇의 현장
KUKI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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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 준비중
나이 먹고도 헌팅에 미친 아재들의 실전 참교육 현장을 몰래카메라로 담았다. 이번 주인공은 지난번에도 반응 폭발했던 두부집 사장님 '배롱준'. 젠틀한 외모와 능숙한 말빨로 여자 둘을 낚아채 호텔로 직행함. 로맨틱한 척 다가갔다가 본색 드러내며 짐승처럼 몰아붙이는데, 슬렌더 거유 OL은 얼굴에 박히면서 발가락까지 쪽쪽 빨아대고, 청순한 여대생은 엉덩이 애무 한 번에 몸을 부르르 떨면서 지가 먼저 허리 돌리기 바쁨. 리얼한 쾌락의 현장을 그대로 박제함.




















이런 현실을 경험해 본 사람이나, 동경하는 사람에게는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