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은밀한 그곳, 적나라한 실체 분석 2탄
루비2013.07.20
★4.0(1)

뭐라고 욕해도 상관없어.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이제는 아무래도 좋아. 겉으로는 평범하고 다정한 동네 아줌마로 보일지 몰라도, 사실 내 본모습은 누구보다 음탕하고 밝히는 여자거든. 참을 수 없는 욕구 때문에 미칠 것 같아. 지금 당장 누구라도 좋으니 진하게 엉겨 붙어 내 몸을 마음껏 탐닉해 줬으면 좋겠어.
제목과는 달리 수동적인 플레이가 많아서 제목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또한, 거친 모자이크 처리도 평점을 깎아먹는 요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