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 마주치면 무조건 번호 따고 싶어지는 미친 비주얼의 등장! 야스다 미라이가 드디어 데뷔했어. 순진무구한 얼굴이랑은 딴판으로 카메라 앞에서 보여주는 야한 본능이 진짜 미쳤다. 풋풋함과 음란함의 갭 차이로 남심 제대로 저격하는 대형 신인의 등장을 놓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