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유부녀들의 미친 성욕, 정액에 굶주린 줌마들의 난잡한 난교 파티
부인사/에마니엘2017.10.15
★3.3(4)

페로몬이 줄줄 흐르는 야한 신입 우에하라 노조미가 제대로 사고 쳤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부끄러움 따윈 개나 줘버리고 카메라 앞에서 쉴 새 없이 가버리는 클라스. 말랑말랑한 몸매가 온갖 체위로 거칠게 공략당할 때마다 굵직한 거에 찔려 쥬르륵 흘러나오는 애액을 감상해봐.
닮아서 호기심에 한번 봤다. 기왕이면 마츠시마 닮은 쪽이 나았을지도. 몸매도 딱히 좋은지 모르겠고, 음모 제모 자국이나 배꼽 피어싱 자국이 지저분해 보였다. 애초에 기대도 안 해서 딱히 화나지는 않는다.
h.m.p 출신치고는 그렇게 예쁜 편은 아닌 것 같아요. 미인형이라기보다는 와일드한 느낌입니다. 머릿결은 좋았어요. 손톱을 길러서 그런지 자위하는 모습도 좀 불편해 보였고요. 전체적으로 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