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 집안의 금단 파티: 온 가족이 서로를 탐하는 위험한 동거
h.m.p 드라마2020.11.23
★4.3(3)

투명할 정도로 하얀 피부를 가진 러시아계 혼혈 미녀, 마리에의 역대급 장면만 모았다! 청순한 얼굴로 '저 사실 뒤로도 느껴요'라며 엉덩이를 실룩거리는 모습은 기본, 베테랑 배우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미친 테크닉까지 장착함. 쉴 새 없이 몰아붙이는 기승위로 정신 못 차리게 만드는 마리에의 4시간 풀타임, 절대 놓치지 마라.




















시라이시 마리에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당시 작품을 시청했습니다. 최고의 작품이었지만 HQ 대응이 아니라 화질이 조금 떨어지는 게 흠이네요. 하지만 마리에 씨의 미모와 색기가 주는 파괴력은 신인 시절부터 이미 완성되어 있었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20대 초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농염함이었죠. 데뷔작 도입부에서 호텔에 들어가자마자 서로 껴안고 격렬하게 엉키는 섹스 신은 정말 흥분됐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갈색 생머리를 휘날리며 전신을 애무하고, 찰진 소리를 내며 페라치오를 하는 모습도 최고였어요. 메이크업이 내추럴해서 앳돼 보이는 것도 신선했고, 화장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독보적인 미모를 가진 배우라는 걸 증명했죠. 다만 마지막 챕터인 '편한 몸'은 개인적으로 취향인 상황이 아니라서 1점 감점했습니다. 어쨌든 마리에 씨처럼 엄청난 미모와 색기를 겸비한 배우가 하루빨리 다시 나타나길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