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00명 출연! 23시간 동안 쏟아지는 음란한 유혹, 레전드 숙녀들의 초호화 박스
셀럽 노 토모2022.11.19
★3.3(3)

미즈키 아오이의 인기 시리즈 제3탄! 깔끔한 훈남 말고, 번들거리는 아재한테 얼굴이랑 구멍까지 침 범벅이 되도록 더럽게 박히는 게 소원이었던 평범한 OL. 상사와의 불륜, 접대 자리를 거치며 점점 숨겨왔던 자신의 본성을 깨닫기 시작한다. 청결함이라곤 1도 없는 아재의 거친 손길과 짐승 같은 박치기에 결국 쾌락의 눈을 뜨고 마는데...!




















시리즈 평균 정도의 완성도. 딱히 새로운 점은 없지만, 이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하다. 남자친구 시점에서 '네토리(NTR)'물로 봐도 좋고, 중년 시점에서 '네토리(NTR)'물로 봐도 양쪽 모두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