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h.m.p 레전드 총결산! 4시간 풀타임 역대급 명장면 모음집
h.m.p2015.11.29
♥97

데뷔 2차전인데 벌써부터 실력 미쳤다. 침 질질 흘리면서 혀 섞는 딥키스부터 시작해서, 자기 물건을 아주 그냥 녹여버릴 듯이 빨아제끼는데 정신이 혼미함. 처음 해보는 로션 플레이에 자지러지면서 연속으로 가버리는 모습 보면 진짜 쌀 수밖에 없음. 하이라이트 구간이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고민될 정도.




















구성이 좀 아쉽네요... 타마키, 요시무라, 나카노 같은 좋은 남배우들을 모아놓고 고작 이런 결과물이라니. 타마키와의 얽힘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평범한 수준입니다. 요시무라는 딱히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지만, 이 사람의 장점은 핥아줄 때의 그 참을 수 없는 듯한 절정의 표정과 '나온다, 나온다' 하는 연기인데 그런 게 별로 없네요. 그리고 메인인 나카노. 농밀한 키스라고 해놓고 정작 키스나 얽힘이 거의 없어서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바이브레이터나 삽입 위주라 김이 빠지네요. 어디 제작사인지 아크릴 키스 같은 건 필요 없고, 마지막에 얽힘이 없다는 건 큰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제목대로 키스를 자주 했던 파트는 타마키뿐이네요. 제 취향과는 거리가 먼 구성입니다.
*내가 본 인상은 얼굴이 아이자카 하루루라는 느낌입니다. 첫 작품보다 좋았습니다. 좋은 곳은 몸이 예쁘다 젊은 하얀 피부 로리 같은 로리를 좋아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의 오나펫이 되고 싶어서 상경했다는 곳도 좋다 3 작품째도 샘플 동영상 보면 좋을 것 같기 때문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