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유부녀 헌팅, 눈만 마주쳐도 벌렁거리는 농익은 암컷들
허리케인2012.11.09
★4.0(1)

배우 정보 준비중
남편이 돈 벌러 나간 사이, 참을 수 없는 성욕에 굶주린 유부녀들이 제대로 사고 쳤다. 처음엔 쭈뼛거리던 그녀들도 거대한 물건을 영접하자마자 본능을 주체하지 못하고 완전히 타락해버리는데... 낮부터 시작된 뜨거운 난교 파티, 과연 끝은 어디일까?




















아마추어 여배우에게 엄청난 외모를 바라는 건 아니지만, 조금 예쁘거나 몸매가 좋거나, 아니면 외모가 좀 부족해도 색기로 커버하는 등 강점이 하나쯤은 있어야 아마추어 기획이 성립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나오는 여배우들은 어중간한 아줌마들이거나, 외모는 둘째치고 30대 주부인데 몸매가 별로인 등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 몇 번째인가 나오는 체격 좋은 성실해 보이는 주부가 거절 못 하고 순종적으로 박히는 장면 정도가 볼만했네요. 가격은 싸지만 가성비는 최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