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20대 탱글한 애기 보지부터 60대 농익은 숙녀의 그곳까지, 무려 20명의 리얼한 실물을 모조리 털어왔다. 핑크빛부터 거뭇한 색깔, 빽빽한 정글부터 깔끔하게 민 맹수까지, 취향 하나쯤은 무조건 걸리게 되어있음. 제작진이 윤리 규정 다 씹어먹고 극한까지 뚫어버린 역대급 모자이크 파괴물. 지금 안 보면 진짜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