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이크 너머의 은밀한 유혹, 농익은 누님들의 레즈비언 파티 2
루비2016.07.17
★5.0(1)

배우 정보 준비중
가릴 곳만 겨우 가린 아슬아슬한 모자이크! 평소엔 절대 볼 수 없었던 그곳까지 훤히 들여다보인다. 25명의 초특급 미숙녀들이 선보이는 4시간 동안의 미친 자위 쇼. 눈을 뗄 수 없는 농밀한 영상으로 제대로 눈 호강하자.




















절반 이상은 봤던 내용이었습니다. 모자이크가 확실히 옅어지긴 했는데, 보이는 만큼 연기도 다 보여버리네요. 진짜 애액인 줄 알았던 게 로션이었거나, 털인 줄 알았던 게 그냥 피부가 검은 거였거나 하는 식으로 오히려 안 좋게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뭐, 그만큼 속임수가 안 통하게 됐다는 거겠죠. 과거의 명작들도 모자이크를 옅게 하면 졸작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서운 세상이 됐네요. 내용적으로는 루비사의 최근 숙녀물부터 아카우미 감독 시절의 꽤 오래된 숙녀물 발췌까지, 30대부터 50대까지의 숙녀분들을 폭넓게 모았습니다. 다만, 진짜 애액을 줄줄 흘리며 진심으로 가버리는 듯한 그런 작품은 채용할 수 없는 걸까요. 여기엔 그런 게 없네요. 유감스럽게도 모자이크 작게 만들어서 가짜들만 늘어놓는다고 졸작이 명작이 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