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 버스 제4탄,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 태우고 강제 갱뱅 출발!
h.m.p2007.10.13
★5.0(1)

배우 정보 준비중
아무것도 모른 채 버스에 올라탄 여자들, 이제 지옥행 열차 출발한다. 지하철은 좁아서 성에 안 차는 놈들을 위해 준비했다. 옷도 안 벗기고 좌석 시트 위에서 강제로 쑤셔 넣는 미친 떡감! 여자의 이성이 무너지는 순간까지 멈추지 않는 피스톤질. 마지막엔 길바닥에 버려지는 처참한 엔딩까지… 다음 타겟을 향해 버스는 오늘도 폭주한다.
버스 승객 대다수가 강간범이라니,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잖아. 화질을 낮춰서 실사처럼 보이게 하려 해도 결국은 가짜일 뿐이지. OL 역 배우의 열연(?)이 그나마 구원이긴 한데, 클로즈업 장면에서 모자이크 범위가 너무 넓어서(안 가려도 될 부분까지 가려짐) 도대체 뭐가 뭔지 알 수가 없으니 작품 가치만 떨어뜨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