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태 쥬지 페스티벌: 40명의 거근이 8시간 동안 암컷으로 조교
무디즈2013.04.25
★4.0(1)

뇌가 녹아내릴 정도로 정신없이 박히고 싶어? 3명의 사디스트 남자 배우들에게 제대로 길들여져서 온갖 추한 꼴 다 보이는 중! 끈질기게 괴롭힘당하면서 진짜 음란한 암캐로 개조당해버린 미즈시마 토모호. 한계까지 몰아붙여져서 제대로 타락해버린 그녀의 미친 마조 연기, 기대해도 좋다!
제목도, 배우의 얼굴도, 몸매도 취향입니다. 다만 허벅지에 문신이... 패키지에서는 확인을 못 했네요. 그래도 란제리 차림으로 묶여서 가랑이 밧줄 고문을 당하는 건 좋았기에 별 2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