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방방곡곡 따먹기: 12명의 일반인 미녀 4시간 풀코스
h.m.p2014.04.27
♥120

아직 맛보지 못한 전국의 숨은 미녀들을 찾아 떠나는 19금 전국 일주! 관동부터 관서, 규슈까지 지역마다 숨어있는 찐 미녀들을 싹 다 털어버린다. 낯선 곳이 아닌 자기 동네라 더 과감하고 리얼하게 즐기는 일반인들의 화끈한 실전 하드코어!
개인적으로 '커플즈' 본편에서 괜찮게 봤던 여배우 중 여기서 건진 건 이이지마 나츠키와 히메지마 에리카뿐이었다. '커플즈' 시리즈는 작품마다 한 명씩은 귀여운 배우가 나오니, 차라리 본편을 보면서 취향에 맞는 배우를 찾는 편이 낫다. 본편에는 노아 양이 일반인 컨셉으로 나오기도 하고, 여기저기 훌륭한 여배우들의 수준 높은 베드신이 많은데, 정작 이 작품은 그런 걸 거의 담아내지 못했다. 참고로 본편 미공개 컷 같은 건 전혀 없으니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이 작품, 출연진의 퀄리티는 그럭저럭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남배우(촬영자?)의 신음 소리가 너무 거슬렸습니다. 여자들도 아마추어인가? 싶을 정도로(출연진에 이름이 올라와 있으니 아니겠지만) 연기하는 느낌이 강해서 좀 짜고 치는 작품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