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예쁘기로 소문난 의붓누나랑 드디어 사고 쳤다. 낮잠 자느라 정신 못 차리고 무방비하게 널브러진 누나 몸, 참을 수가 없네. 예민한 곳만 골라서 괴롭히다가 끝까지 가게 만들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