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록 출판 후배위 열전: 엉덩이의 정점 제3탄
실록 출판2009.05.27
★4.7(6)

부모님께는 절대 말 못 할 고민, 보건 선생님께 상담받으러 갔더니? 순진한 남학생의 첫 경험을 선생님의 은밀한 지도로 완성! 보건실에서 벌어지는 아찔한 과외 수업,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여교의(학교 보건교사)라는 상황 설정이 좀 애매하네요. 다짜고짜 전라로 만들어버리면 그냥 평범한 베드신일 뿐이잖아요. 그런데도 계속 보게 된단 말이죠(웃음). 개인적으로는 마츠노 씨가 눈에 띄네요. 에로틱한 잠재력이 엄청난 것 같은데….
상황 설정이 억지스럽달까, 너무 비현실적인 부분이 여기저기 보여. 하지만 여배우들은 미형에 가까워서 야릇한 맛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