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누드 여성의 청소 관찰
나데시코2017.04.23
♥95

세상엔 남자를 제대로 미치게 만드는 것들이 몇 가지 있지. 그중에서도 단연 최고는 '남의 여자' 아니겠어? 운명인지, 아니면 찰나의 실수인지, 유부녀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선을 넘어버린 두 사람. 파멸인 걸 뻔히 알면서도 끊을 수 없는 그 짜릿함, 한번 맛보면 절대 못 빠져나오는 마약 같은 쾌락의 현장으로 초대할게.




















체위가 다양한 것도 아니고 전희도 적당히 하다가 삽입하지만, 독특한 야함과 색기가 있다. CG겠지만 노상 방뇨로 우치무라 리나가 옷자락을 걷어 올리고 볼일을 보는데, 한숨 돌리려는 찰나 뱀이 나타나 다리 사이를 스르르 지나가는 장면, 욕정해서 자위하는 장면, 야외 성관계나 옛날엔 이랬을까 싶은 상상력, 끝난 뒤 보지를 씻는 장면 등은 최고. 그녀는 이런 시대극 연기를 잘한다. 작은 입구의 보지는 명기다. 야자와 에리나의 하얀 가슴도 좋았다. 감독에게는 실례지만 조금 구식 느낌이 나는데, 그게 오히려 독특한 에로틱함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