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열자마자 알몸? 자택 방문 에로 함정 Vol.4
헌터2009.07.04
★4.0(1)

배우 정보 준비중
재택 고수익 알바라는 꿀발린 말에 속아 넘어온 여대생. 알고 보니 집에서 하는 수치 플레이 노출 알바였다! 택배 기사 앞에서 달랑 수건 한 장 걸치고 문 열어주기, 수리 기사 앞에서 초민망 수영복 입고 유혹하기 등등… 낯선 남자 앞에서 억지로 참으며 젖어가는 꼴이 아주 예술임. 결국은 그 자리에서 바로 거사까지 치르는 리얼 노출물.




















아마 미즈사와 리노였나? 다른 작품에서도 나왔던 것 같은데, 까먹어버렸다.
첫 번째 여자애, 나가사와 마사미 닮지 않았어? 진짜 엄청 귀여운데... 혹시 배우 이름 아는 사람? 좀 알려줘!
1편은 괜찮았는데 말이지... 애초에 이런 '설정'에서 여자 옷을 가위로 싹둑 자른다는 발상을 왜 하는 건지 모르겠다. 여배우가 자꾸 스태프 쪽을 힐끔거리는 것도 리얼리티를 노린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작위적이라 짜증만 난다. 첫 번째 출연자는 귀엽기까지 한데 정말 아깝네.
시리즈 2편 만에 하락세를 타고 있네요. 1편은 기획과 타이틀의 신선함으로 그럭저럭 버텼지만, 벌써 2편에서 '끝났다'는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는 3편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 이번에도 아마추어를 가장한 두 명의 배우가 등장합니다. 1편 배우는 그럭저럭 미인이었는데, 2편 배우는 뭐랄까, 진짜 아마추어 같은 느낌이 드네요. 패턴은 똑같지만, 어차피 '아마추어'라는 설정의 배우들이라 별다른 변화가 없습니다. 만약 초유명 배우였다면 또 느낌이 달랐을지도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