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지망생들 낚아서 가짜 오디션 개최! 합격시켜준다고 속이고 맘껏 따먹기
헌터2008.10.04
★2.3(4)

배우 정보 준비중
톱 아이돌을 꿈꾸는 순진한 소녀들, 그들의 꿈도 깨고 처녀막도 깨버린다! 뇌가 하반신에 지배당한 헌터가 다시 한번 가짜 오디션을 개최함. '헌터 V★MAX' 히로인이 되려고 온 소녀들에게 음란한 면접을 강요하고, 괴인으로 변신한 헌터가 몸을 밀착해 본격적으로 털어먹는 미친 상황.




















빨간색과 노란색이 귀엽네요. 적당히 부끄러워하는 모습과 참는 표정이 아주 좋습니다. 이 시리즈 꽤 괜찮아요.
제목부터 예상은 했지만, 정말 병맛 기획이네요^^. 뭐, 이 작품에 있어서는 딱히 마이너스 요소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요. 내용을 보면, 교복(본인 사복이라는 설정인 듯) 차림으로 첫 면접을 보고, 그 뒤에 의상으로 갈아입고(허접한 의상ㅋㅋ) 면접을 보면서 온갖 말도 안 되는 성희롱, 아니 장난질이 이어집니다. 그 후에는 개별적으로 합격을 미끼 삼아 집요하게 괴롭히고, 몇 명은 끝까지 가고, 몇 명은 구강성교까지 하는 식이죠…. AV치고는 관계 장면이 적어서 내용이 좀 빈약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