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선정적인 내용의 학원 관련 광고
케이엠 프로듀스2025.02.14
★5.0(2)

취업 실패에 매일 방구석에서 야동이나 보며 자위하는 30살 백수 아들. 어느 날, 아빠가 재혼을 선언하며 집에 데려온 새엄마는 무려 나보다 10살이나 어린 연하녀였다. 묘한 긴장감 속에 시작된 세 식구의 동거 생활, 과연 이 아슬아슬한 관계는 어디까지 가게 될까?




















컨셉은 좋았다. 그래서 더 아쉬움이 남는다. 중반까지 거의 아버지 역 배우와의 관계 장면이 이어지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길어야 했나 싶었다. 메인 상대와의 장면은 키미노 유메가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설정이었지만, 조금 더 참신한 연출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다음 작품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