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당해 망가진 여자애라면 나 같은 찐따도 가능하지 않을까? 범죄 현장 노리고 대기 타다 줍줍 성공!
헌터2011.01.31
★3.7(6)

배우 정보 준비중
평소라면 얼씬도 안 할 동네 유명 강간 스팟에 숨어서, 험한 꼴 당하고 버려진 여자들만 노리는 중. 착한 척 다가가서 위로해 주는 척하면 멘탈 나간 여자들은 무조건 넘어오거든. 쓰레기 같은 놈들이 짐승처럼 덮치는 거 구경하다가, 놈들이 떠나면 바로 등장해서 '괜찮아요?' 한마디만 하면 게임 끝. 멘탈 바사삭된 상태라 그런지 진짜 꿀맛이더라. 내 차례는 항상 버려진 뒤니까, 개꿀 아니냐?




















*どこの女がレ○プされた後すぐに介抱された男性にさせるやつが居てるねん(笑)あり得なさ過ぎるやろ(笑)
표지에 있는 배우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