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치던 껌딱지 마인드 간호사, 최음제 먹이니 바로 암캐로 타락함 ㅋㅋㅋ
헌터2013.02.16
★5.0(1)

배우 정보 준비중
평소엔 성희롱도 쿨하게 넘기던 초진지 모범생 간호사. 피부에 좋다는 말에 속아 내가 준비한 최음제를 마시더니, 숨겨왔던 음란한 본성이 제대로 터져버렸다. 한 번 가기 시작하면 멈출 줄 모르고 거품까지 물면서 매달리는데, 이건 뭐 너무 타락해서 내가 다 당황스러울 정도임.




















헌터 시리즈 중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합니다! 출연진 밸런스가 아주 좋네요. 뒤에서 두 번째 나오는 배우 부분만 몇 번이나 돌려봤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