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생일파티에 최음제 타고 미소녀 친구들 싹 다 따먹기
헌터2014.04.19
★4.0(1)

배우 정보 준비중
학교에선 투명인간 취급, 집에서는 인기 많은 여동생 때문에 열등감 폭발. 홧김에 여동생 생일 파티에 온 예쁜 친구들 음료수에 최음제를 타버렸다. 그런데 효과가 너무 과한 거 아냐? 순진하던 애들이 갑자기 눈 뒤집혀서 내 꼬추를 빨겠다고 달려든다. 심지어 여동생까지 가세해서 셋이서 난교 파티라니, 이거 실화냐?




















*동시에 4명으로 가랑이를 돌고 있는 방. 비현실적인 느낌이 오히려 흥미 하지만 동시에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개별 대응이 너무 현실적으로 돌아가는 것 아무튼 4대 1 뭐든지 있을 테니까 좋지만... 결국 개별적으로 되어버리면 보통의 여고생물.
여전히 남배우 얼굴에 모자이크 넣는 거 이제 좀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몰입하기 힘들어서 곤란합니다. 그리고 JK물인데 알몸으로 만들어버리는 건 진짜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