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의 본색, 사실은 동정 킬러였음? 아빠 몰래 덮쳐지는 중
헌터2016.07.04
★4.1(17)

배우 정보 준비중
본방 금지 에스테틱에 갔는데, 담당 직원이 평소에 눈독 들이던 아는 여자들이라면? 동창부터 상사 아내, 간호사까지! 절대 비밀로 해달라며 애원하는 그녀들의 약점을 잡고, '입막음'이라는 명목으로 꽁으로 따먹는 짜릿한 상황. 절대 하면 안 되는 본방까지 허락받고, 그녀들의 좁디좁은 곳을 마음껏 유린하는 역대급 쾌감!




















각 상황에 맞는 배역을 배우들이 아주 잘 소화했습니다. 특히 초반 두 명은 평소 인간관계를 잘 묘사했더군요. 남자를 향한 '너 같은 건 상대 안 해'라는 태도가 이후의 입장 역전극을 더 돋보이게 했습니다.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에게 약점을 잡혀 휘둘리면서도 굴욕감을 느끼는 여자들의 에로틱한 연기가 꽤 탄탄해서 점수를 높게 주고 싶네요. 앞으로도 관계를 지속할 것을 약속하며 끝나는 결말도 깔끔합니다. 다만 마지막 한 명만 실제 삽입 없이 가짜로 하는 '유사 삽입'이라 감점입니다. 나머지는 다 제대로였는데 그게 참 아쉽네요. 이 계열 제작사는 출연진이 많은 대신 꼭 유사 삽입을 넣더라고요. 눈치채지 못하는 사람들은 인원이 많아서 이득이라고 생각하겠지만요.
출연진: 카야마 미오 / 하야마 미쿠 / 아시나 유리 / 츠키시마 나나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