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비 여고생 의붓여동생의 도발, 이성 따위 개나 줘버려!
헌터2017.04.16
★4.0(11)

배우 정보 준비중
엄마의 재혼으로 갑자기 생긴 귀여운 여고생 의붓여동생. 집에서 너무 무방비하게 굴어서 볼 때마다 심장이 터질 것 같아 죽겠는데, 피 한 방울 안 섞였다지만 엄연히 동생이라 꾹꾹 참고 있었거든? 근데 이 지지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성적인 호기심이 폭발해서는 부모님 눈앞에서도 대놓고 들이대네. 수위 높은 장난질에 처음엔 어떻게든 버텨봤지만, 갈수록 에스컬레이트되는 도발에 결국 풀발기하고 말았어. 일단 서고 나니까 이성이고 뭐고 다 필요 없다, 바로 선 넘고 끝까지 가버렸지 뭐.















*전원 좋았지만 이마이 마이의 자연스러운 소악마 연기가 빛나고 좋아한다.
*작은 악마적인 느낌은 좋습니다. 여배우도 다수 출연하고 있으므로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하는 느낌입니다.
출연 배우는 이마이 마이, 마에다 노노, 아이자와 루루, 아토미 슈리, 마히로 메이입니다. 추천은 이마이 마이 씨예요. 현재는 타케다 마이로 개명해서 활동 중입니다.
부모님 눈을 피해 몰래 야한 짓을 하는 설정이 아주 좋았습니다. 아토미 슈리랑 잘 어울리는 컨셉이네요.
나오는 여자애들이 다 귀엽네요. 원래 여동생 속성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작품 속 여동생은 적극적이고 야해서 정말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슈리 양이 너무 귀여워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