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소에 갇힌 유도부 여대생들의 성욕 처리반, 땀범벅 몸으로 덮쳐오다!
헌터2022.09.23
★4.5(20)

배우 정보 준비중
백수 인생, 여름마다 친척 합숙소 알바나 뛰는데 이번엔 웬일로 체조부 여고생들이 단체로 옴! 빡센 훈련에 금욕 생활까지 하느라 다들 욕구불만 상태였던 거임. 찌질한 나한테까지 대놓고 들이대는데, 운동부 특유의 체력으로 밤새도록 해달라고 조르는 게 진짜 미쳤음. 몸이 유연해서 일반인이랑은 차원이 다른 자세들까지 다 가능함. 이거 안 보면 진짜 손해임.













출연한 여배우의 성욕이 엄청나다. 한 발 빼고 나서도 다음을 요구한다. 이러다간 몸이 남아나질 않겠어.
레오타드 7P도 없고, 단독 출연이 너무 많음. 6명이나 레오타드를 입혀놓고 하렘 느낌이 전혀 안 나서 실망스럽다. HUNTER의 나쁜 점만 모아놓은 작품. 다들 5P 이상에 남자는 한 명인 구도를 원할 텐데. 레오타드나 치어리더 복장을 한 여자들에게 둘러싸인 하렘 플레이는 누구나 꿈꾸는 판타지 아닌가? 그런 걸 기대했는데 단독 플레이 위주라면 굳이 볼 필요가 없다.
*카나에 레논, 미즈시마 앨리스, 추목 아오이, 유메노 미사키, 유나 하루카, 토미타 유이. 추천은 추목 아오이 씨와 토미타 유이 씨입니다.
리듬체조는 의상뿐이고, 내용은 지극히 평범합니다. 코스튬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취향에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배우분도 좀 미묘했습니다.
나오는 배우들 다 귀엽고 플레이도 적극적이라 좋았습니다. 쿠루루기 아오이가 특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