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가슴 작은 게 콤플렉스인 소꿉친구한테 장난 반 진심 반으로 '내가 매일 만져주면 커질지도?'라고 던졌더니, 이 순진한 애가 그걸 진짜 믿고 가슴 마사지를 부탁해옴. 처음엔 쭈뼛거리면서 만지다가 얘가 야릇한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하니까 나도 이성을 잃고 본격적으로 돌입! 쪼물딱거리다 보니 분위기 달아올라서 밑까지 다 털어버리는 전개. 무엇보다 자기 절벽 가슴 부끄러워하면서 얼굴 빨개지는 게 진짜 꼴림 포인트임. 결국 서비스로 파이즈리까지 받는데, 거유랑은 또 다른 쫀득한 밀착감에 오히려 감도 폭발하는 거 실화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