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여자 몸 좀 보려고 미술부 들어갔는데 누드 데생은 1년에 딱 한 번뿐이라니... 현타 오지게 맞고 방구석에서 끙끙대는데, 착한 우리 누나가 직접 모델을 해주겠단다. 눈앞에서 부끄러워하며 옷 하나씩 벗어 던지는데 진짜 미치겠더라. 붓 잡는 손이 떨릴 정도로 꼴려서 결국 예술은 개뿔, 캔버스 대신 누나 몸에 내 본능을 전부 쏟아붓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