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말수 적고 속을 알 수 없는 음침한 안경잡이 의붓여동생. 묘하게 야한 분위기에 맨날 꼴리는 눈으로 쳐다봤더니, 어느 날 갑자기 '하고 싶어? 그럼 콘돔 끼고 맘대로 해. 난 폰 볼 거니까'라며 사무적으로 허락함. 웬 떡이냐 싶어 덥석 물었는데, 막상 하니까 반응이 영 시원찮음. 근데 홧김에 콘돔 빼고 생으로 박아버리니까 태도가 180도 돌변! 에비수리(새우처럼 휘어짐) 치면서 앙앙대고 난리도 아님. 쿨한 척하던 가면 벗겨지니까 완전 음탕한 암캐 그 자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