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무의식중에 팬티 보여주면서 남자가 꼴리는 거 확인하면 '어머, 섰네? 만져줄까?' 하다가 갑자기 '아 바빠서 패스~'라며 사람 미치게 만드는 누나. 기분 내키는 대로 만져주다 말다 하는 통에 피가 거꾸로 솟는데, 막상 기대하면 또 안 해주고... 사람 마음 들었다 놨다 하는 이 소악마 같은 누나 때문에 미치겠어. 손으로만 끝낼 줄 알았는데, 절망할 때쯤 훅 들어오는 삽입까지! 물론 이마저도 누나 기분 따라 결정되니까 쫄깃한 긴장감은 덤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