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증후군: 유부녀들의 적나라한 고백 [총집편]
레이딕스2011.04.30
★4.0(2)

수험생 아들 뒷바라지하던 평범한 엄마가 성욕에 눈을 떴다? 인기 절정의 숙녀 니시오 마리가 보여주는 리얼한 타락 스토리. 남편 몰래 즐기는 짜릿한 일탈, 그 끝은 어디일까?




















니시오 마리 씨, 유륜이 큰 것만 빼면 정말 훌륭한 몸매다. 잘록한 허리에서 탄탄하게 솟은 골반, 꽉 찬 느낌의 허벅지부터 발목까지 이어지는 라인의 밸런스가 아주 좋아서 요즘 여배우들에게선 찾아보기 힘들다. 게다가 털이 많은 편이라는 점까지 더할 나위 없다. 얼굴에도 색기가 넘쳐서 아주 좋다. 요즘엔 이런 여배우가 정말 없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