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없는 낮에 벌어지는 유부녀의 은밀한 일탈, 젊은 남자와 즐기는 변태 플레이
레이딕스2012.02.17
★2.5(2)

남편 간병에 지쳐 쓰러진 유부녀 카나, 결국 담당 주치의와 선을 넘고 만다. 그런데 이 모든 광경을 아들이 몰래 훔쳐보고 있었다? 당황한 아들을 보며 오히려 더 대담하게 즐기는 엄마. 사실 이 모든 건 아들의 욕정을 자극하기 위해 엄마가 치밀하게 설계한 미친 계획이었는데...




















차라리 인터뷰 형식으로 만드는 게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의사 역할 배우는 진짜 웃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