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의 입으로 즐기는 8시간의 쾌락
케이엠 프로듀스2020.06.21
★2.0(2)

배우 정보 준비중
대본? 연출? 그런 거 없다. 100% 리얼 길거리 헌팅! 풋풋한 일반인 여자애들 꼬셔서 순식간에 암캐로 변하는 과정을 담았다. 부끄러워하던 애들이 나중엔 눈 뒤집혀서 젖어가는 꼴, 놓치면 진짜 후회함.




















*시간이 길어서 내용이 얇다. 첫 번째 아이가 귀엽고 풀로 보고 싶었다.
내용이라기보다 인원수를 한꺼번에 압축해 놓은 느낌. 빨리 빼고 싶은 조루 친구들에겐 좋을지 모르겠지만, 본방에 들어가기까지의 밀당에서 흥분을 느끼는 나에겐 부족했다. 여배우들은 진짜 일반인 데려온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못생긴 애들이 계속 나오니 주의하시길.